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워홀 보험.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는 대부분 체류 기간 전체 동안 의료보험과 입원 보험을 요구하고, 도착할 때 증명을 보여달라고 할 수 있어요. 누가 면제되는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규정
뉴질랜드에서 방문자에게 요구하는 것.
2026년 10월 23일에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입국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체류 기간 내내 보험 가입
워킹홀리데이 신청자는 뉴질랜드 체류 기간 내내 의료보험과 종합 입원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야 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도착할 때 증명을 요구할 수 있어요
뉴질랜드 도착 전이나 도착할 때 의료보험 증명을 보여줘야 할 수 있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영국, 아일랜드, 일본, 말레이시아: 면제
아일랜드, 일본, 말레이시아, 영국과의 협정으로 신청하는 사람은 이 보험이 없어도 돼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프랑스와 독일: 완전한 의료보험
프랑스와 독일 협정 페이지는 체류 기간 동안 완전한 의료보험이 있어야 한다고 해요. 입원이 포함된다는 걸 보험 증명서나 보험사 서한으로 증명하라고 할 수 있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이 비자로는 공공 의료가 안 돼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와 가족은 보통 정부가 지원하는 공공 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ACC는 사고만 내줘요
ACC(사고 보상 공사)는 뉴질랜드에서 사고로 다친 방문자를 보장해요. 질병, 여행 일정 차질, 긴급 귀국은 보장하지 않아요.
출처: acc.co.nz - 영국 시민: 새로 생긴 질환만
영국 협정에 따라 영국에 사는 영국 시민은 2년 미만 체류 시, 빨리 치료가 필요한 새 질환을 치료받아요. 동네 의원(GP)에는 등록할 수 없어요.
출처: healthnz.govt.nz - 상위 4개국 중 2개국은 증명이 필요해요
2024-25년에 뉴질랜드는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영국에 8,479개, 프랑스에 8,031개, 독일에 5,833개, 일본에 4,190개 승인했어요. 이 4개국 중 프랑스와 독일만 보험을 보여줘야 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의료비
문제가 생기면, 이만큼 나와요.
보험 없이 방문자가 내는 금액이에요. 병원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어요.
- 구급차: 800뉴질랜드달러
Hato Hone St John(세인트존 구급차)은 공공 의료 지원 대상이 아닌 방문자에게 치료나 이송에 800뉴질랜드달러를 받아요.
출처: stjohn.org.nz - 사고: 구급차는 ACC가 내요
부상이 ACC 기준에 맞으면, 사고 후 24시간 안의 구급차 비용은 ACC가 내요.
출처: stjohn.org.nz - 병원: 직접 내요
무료 진료 대상이 아니면 의료비를 직접 내요. Health New Zealand 카운티스 마누카우에는 먼저 비용 견적을 알려주는 자격 확인팀이 있어요.
출처: healthnz.govt.nz
확인할 점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여행자보험 고르는 법.
Ankyro가 모든 보험에서 이 항목을 확인해요. 약관의 작은 글씨를 직접 읽지 않아도 돼요.
- 입원 보장이 서면으로
이름, 날짜, 입원 보장이 적힌 증명서를 요청하세요. 뉴질랜드 이민청이 보여달라고 할 수 있는 서류예요.
- 체류에 맞는 날짜
보장은 떠나는 날까지 이어져야 해요. 체류를 연장하면 기존 종료일 전에 보험도 연장하세요.
- 부상만이 아닌 질병
뉴질랜드에서 사고 치료는 ACC가 이미 내줘요. 나머지, 즉 아플 때의 진료, 입원, 약은 보험이 맡아야 해요.
- 귀국 항공편
ACC는 긴급 귀국 비용을 내주지 않아요. 보험에 실제 한도가 있는 의료 목적 본국 송환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도착하기 전에
출발 전에 챙기세요.
- 111에 전화
111은 뉴질랜드의 구급차, 경찰, 소방 긴급 전화번호예요.
- 보험 서한은 기내 가방에
도착할 때 증명을 요구할 수 있으니, 내릴 때 종이나 휴대폰으로 바로 보여줄 수 있게 하세요.
- 영국 시민: 영국 거주 증명 챙기기
영국 협정은 영국에 실제로 거주하는 영국 시민만 해당돼요.
흔한 실수
자주 보는 실수 3가지.
- 01아일랜드나 일본 면제가 무료 진료라는 뜻이라고 생각하는 것. 아일랜드와 일본은 뉴질랜드와 의료 협정이 없어요.
- 02ACC가 있다고 질병 보장을 건너뛰는 것. 독감이나 맹장염은 사고가 아니에요.
- 03체류가 끝나기 전에 보험이 끝나게 두는 것. 체류 기간 전체를 보장해야 해요.
여행자보험은 여행이 끝나면 끝나고, 뉴질랜드에 거주하기 위한 비자는 대부분 여행자보험을 받지 않아요. 뉴질랜드에서 거주자에게 요구하는 것을 보세요.
질문
많이 묻는 질문.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보험이 필요한가요?+
네, 영국, 아일랜드, 일본, 말레이시아 협정으로 신청하는 게 아니라면요. 나머지는 모두 체류 기간 내내 의료보험과 종합 입원 보험이 있어야 해요.
뉴질랜드 입국 심사에서 보험을 확인하나요?+
확인할 수 있어요. 뉴질랜드 이민청은 도착 전이나 도착할 때 의료보험 증명을 보여줘야 할 수 있다고 해요.
워홀러도 뉴질랜드 공공 의료를 쓸 수 있나요?+
보통은 아니에요. 영국에 사는 영국 시민은 영국 협정으로 새 질환을 치료받고, ACC는 모두의 사고 부상을 보장해요.
ACC가 워홀러도 보장하나요?+
네, 뉴질랜드에서 사고로 다친 경우에요. 질병과 긴급 귀국은 아니에요.
영국인인데 뉴질랜드에서 보험이 필요한가요?+
비자는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Health New Zealand는 영국 협정이 완전한 보장이 아니니, 의료를 포함한 종합 여행자보험을 들어야 한다고 해요.
다른 여행지
다른 곳으로 가나요?
싱가포르에 가나요? 의료는 훌륭하지만 비싸요. 싱가포르에 살면서 해외에 가나요? 메디쉴드 라이프(MediShield Life)는 해외에서 내주지 않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2쉥겐 비자쉥겐 비자를 받으려면 모든 쉥겐 국가에서 유효하고 본국 송환을 포함한, 최소 30,000유로의 여행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통과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했어요.
03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에 가나요? 공립 병원은 외국인에게 정가를 받아요. 말레이시아에 살면서 해외에 가나요? 현지 보장은 현지에서만 통해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4태국태국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병원은 치료 전에 지불 보증을 원하고, 사립 진료는 싸지 않아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5일본일본은 아직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방문자는 병원비를 전액 내야 하고, 병원비를 안 내면 다음 입국이 거부될 수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6미국 방문자미국은 방문자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며칠 입원하면 차 한 대 값보다 더 나올 수 있어요. 미국 병원비와 방문자 보험이 꼭 보장해야 할 것을 정리했어요.
07발리와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는 아직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발리에서 다리가 부러지면 1억 6,000만 루피아가 넘게 나올 수 있고, 심하면 해외로 이송해야 할 수도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8두바이와 UAE두바이 법은 방문자도 보험에 들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고, 5년 관광 비자는 증명을 요구해요. 의료 수준은 좋지만 사립이고, 병원비를 못 내면 출국이 막힐 수 있어요.
09베트남베트남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립 병원은 비싸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면 출국이 막힐 수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10스페인스페인 공공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으면 무료예요. 사립 병원, 치과, 귀국 항공편은 아니에요. 스페인에서 카드가 남기는 부담을 정리했어요.
11멕시코멕시코는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대도시 사립 병원은 좋지만 대부분 돈을 먼저 내라고 하고, 미국 메디케어는 내주지 않아요.
12프랑스프랑스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어도 무료가 아니에요. 먼저 내고 일부를 돌려받으며, 귀국 항공편은 절대 보장되지 않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3이탈리아EHIC와 GHIC는 이탈리아 공공 의료에서 쓸 수 있지만, 수수료, 대부분의 약, 사립 의사 비용은 여전히 직접 내요. 카드가 남기는 이탈리아 청구서를 정리했어요.
14독일EHIC나 GHIC가 있으면 독일 의료비는 대부분 적게 나와요. 하지만 사립 추가 비용, 산악 구조, 귀국 항공편은 본인 부담이에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5포르투갈포르투갈 공공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으면 대부분 무료예요. 사립 병원, 약, 귀국 항공편은 아니에요. 포르투갈에 가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6코스타리카코스타리카는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무료인 건 첫 응급 치료뿐이고, 사립 병원은 돈을 먼저 내라고 하며, 체류 연장에는 따로 규정이 있어요.
17콜롬비아대부분의 관광객은 콜롬비아에 갈 때 비자도 보험도 필요 없어요. 비자가 필요하다면 보험이 요건에 들어가요. 사립 병원은 돈을 먼저 내라고 해요.
18한국한국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고, 국민건강보험은 짧은 여행용이 아니에요. 병원은 그 자리에서 결제하고 나중에 청구하라고 해요.
19호주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킹홀리데이(워홀) 417, 462 비자는 의료보험 가입을 강제하지 않아요. 하지만 여권 덕분에 제한된 메디케어를 받는 게 아니라면, 병원비는 모두 직접 내야 해요. 누가 보장받는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