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의료보험
유학생 비자는 보험이 필수예요. 2년 이상 취업 비자는 공공 의료를 열어 줄 수 있어요. ACC는 사고 부상을 보장해요. 확인할 점을 알려 드려요.
규정
뉴질랜드의 규정, 미리 알아 두세요.
2026년 10월 23일에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규정은 바뀔 수 있어서, 신청 전에 보험 중개사가 한 번 더 확인해요.
- 유학생 비자: 의료 및 여행 보험
학비를 내는 유학생 비자는 체류 기간 전체의 의료 및 여행 보험이 필요해요. 비자 조건으로, 과정 시작부터 비자 만료까지 유지하기로 동의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세부 조건은 학교가 정해요
교육기관이 보험에서 보장해야 할 내용을 알려 주거나, 직접 마련해 줄 수 있어요. 2021년 고등교육 및 국제 학습자 실천 규약(Code of Practice)을 충족하고 교육기관이 인정해야 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박사과정은 예외
박사(PhD) 과정 학생은 이 보험이 없어도 돼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2년 이상 취업 비자
2년 이상 취업 비자가 있으면, 필요한 요건을 충족할 때 공공 지원 의료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방문, 유학, 워홀: 보통 대상 아님
방문,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비자로는 본인과 가족 모두 보통 국가 지원 공공 서비스 대상이 아니에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ACC는 사고 부상을 보장해요
ACC는 뉴질랜드의 모든 거주자와 방문객에게 상해 보장을 제공해요. 여기서 사고로 다치면 대부분 진료비를 내지 않아도 돼요.
출처: immigration.govt.nz - 영국, 호주와의 협정
뉴질랜드는 호주, 영국과 상호 의료 협정을 맺고 있어요.
출처: immigration.govt.nz
거주 비자 소지자와 일부 취업 비자 소지자는 공공 의료를 쓸 수 있어요. 2년 이상 취업 비자는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비자 조건과 Health New Zealand 자격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immigration.govt.nz현지 보험 또는 해외 보험
둘 다 비교해요. 맞는 쪽을 고르세요.
방문객, 유학생,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 소지자는 보통 국가 지원 의료 대상이 아니에요. 민간 보험이나 해외 장기체류 보험이 빈틈을 메우고, ACC는 사고 부상만 보장해요.
- 현지 보험
뉴질랜드에서 판매하는 보험이에요. 더 싼 경우가 많고, 비자에 필요할 때도 있어요. 접수: 뉴질랜드에서 면허를 받은 보험 중개사.
- 해외 장기체류 보험
뉴질랜드에서도, 그 밖의 나라에서도 보장하고, 다시 이사해도 계속 쓸 수 있는 보험이에요. 접수: 제휴 해외 보험 중개사.
확인할 점
뉴질랜드에서 보험 고르기.
Ankyro가 모든 보험에서 이 항목을 확인해요. 약관의 작은 글씨를 직접 읽지 않아도 돼요.
- 사고뿐 아니라 질병도
ACC는 상해 보장이에요. 질병은 플랜이 의사, 병원, 약값을 내 주는지 확인하세요.
- 교육기관 규정에 맞추기
유학생 비자라면 보험을 교육기관이 인정해야 해요. 먼저 인정 목록을 물어보세요.
- 비자 기간 전체 보장
유학생 보험은 과정 시작부터 비자 만료까지 유지돼야 해요. 날짜를 확인하세요.
- 여행 보장
유학생 비자는 의료 및 여행 보험을 요구해요. 보험이 의료뿐 아니라 여행도 보장하는지 확인하세요.
단계별로
뉴질랜드에서 보험 가입하기.
- 01비자 기간 확인. 2년 이상 머물 수 있는 취업 비자면 공공 의료 대상이 돼요. 2년은 뉴질랜드 입국 첫날부터 세고, 이미 합법적으로 머문 기간도 포함돼요.
- 02비자가 있는 여권 지참. 병원과 클리닉은 현재 취업 비자가 붙은 유효한 여권을 증빙으로 요구해요. 호주인은 2년 체류를 증명하는 근로 계약서, 장기 임대 계약서, 주택 담보 대출 서류도 보여 줘요.
- 03유학생: 먼저 교육기관에 문의. 학교가 어떤 보험을 인정하는지 알려 줘요. 박사과정이 아니라면 과정 첫날부터 비자 만료까지 유지하세요.
- 04가능하면 GP에 등록. Health New Zealand에 따르면 일시 체류자는 일반의(GP) 등록 요건을 못 채울 수 있어요. 믿기 전에 클리닉에 확인하세요.
- 05ACC가 내 주는 것 알기. 여기서 사고가 나면 거주자든 방문객이든 ACC 덕분에 대부분 진료비를 내지 않아요. 질병은 ACC 몫이 아니니 플랜이나 공공 의료 자격으로 보장해야 해요.
흔한 실수
자주 보는 실수 3가지.
- 01ACC를 완전한 의료보험으로 생각하는 것. 사고 부상만 보장해요.
- 02교육기관에 보장 조건을 묻기 전에 보험에 가입하는 것.
- 03아무 취업 비자나 공공 의료를 열어 준다고 생각하는 것. 2년 이상 비자에만 해당될 수 있어요.
실제 공개 보험료와, 내 보험료를 바꾸는 6가지예요.
질문
많이 묻는 질문.
뉴질랜드 유학생 비자에 의료보험이 필요한가요?+
네. 과정 시작부터 비자 만료까지 의료 및 여행 보험이 필요해요. 박사과정은 예외예요.
해외 거주자도 뉴질랜드 공공 의료를 쓸 수 있나요?+
거주 비자 소지자는 쓸 수 있고, 2년 이상 취업 비자 소지자는 대상이 될 수 있어요. 방문객,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는 보통 안 돼요.
ACC는 방문객도 보장하나요?+
네, 뉴질랜드에서 난 사고 부상은요. 질병 보장은 아니에요.
뉴질랜드는 다른 나라와 의료 협정이 있나요?+
네, 호주, 영국과 있어요.
다른 나라
다른 곳으로 가나요?
영국 비자 대부분은 민간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대신 매년 부담금을 내고, 그걸로 NHS를 써요. 부담금으로 무엇을 받는지, 그래도 무엇을 내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02호주대부분의 방문자는 메디케어(Medicare)를 쓸 수 없고, 많은 비자에 조건 8501이 붙어요. 비자별로 필요한 보험, 메디케어 대상자,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3두바이와 UAE두바이에서는 보험이 없으면 비자도 없어요. 회사가 본인은 보장하지만 가족은 아닐 수 있어요. 규정과 기본 플랜이 빠뜨리는 것을 정리했어요.
04필리핀은퇴 비자는 보험 증서가 아니라 진단서를 요구해요. 새 노마드 비자는 보험을 요구해요. 비자마다 무엇이 필요한지, 외국인에게 PhilHealth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려 드려요.
05네덜란드네덜란드에 살거나 일하면 네덜란드 기본보험 가입이 법이에요. 예외는 일부뿐이에요. 누가 언제까지 가입해야 하는지, 2026년 비용은 얼마인지 알려 드려요.
06캐나다주마다 따로 의료보험을 운영하고, 어떤 주는 대기 기간이 있어요. 슈퍼비자는 보험 규정이 엄격해요. 온타리오와 BC주가 어떻게 다른지, 슈퍼비자에 무엇이 필요한지 정리했어요.
07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보험이 없으면 iqama도 없어요. 고용주가 본인과 가족 보험료를 내고, 방문객도 보험이 필요해요. 누가 내는지, 각 보험이 무엇을 보장하는지 알려 드려요.
08일본일본에 살면 공공 보험 가입은 법이에요. 민간 플랜은 그 위에 얹을 수만 있어요. 디지털 노마드는 예외예요.
09독일독일에서는 누구나 보험이 있어야 하고, 체류 허가에는 공보험과 같은 수준의 보장이 필요해요. 고르는 방법과 거절되는 경우를 정리했어요.
10싱가포르국가 보험은 시민과 영주권자용이에요. 외국인 병원비는 비싸고, 가족은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확인할 점을 알려 드려요.
11태국은퇴 비자는 최소 기준이 엄격하고, DTV는 기준이 없고, 외국인에게 공공 의료는 무료가 아니에요. 규정과 확인할 점을 알려 드려요.
12스페인스페인은 유럽에서 비자 보험 규정이 가장 엄격해요. 스페인 인가 보험사, 본인부담금 없음, 대기 기간 없음. 무엇이 통과되는지 알려 드려요.
13말레이시아공립병원은 외국인에게 전액을 받고, 직장 제도는 업무상 부상만 보장해요. 패스마다 무엇을 요구하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14카타르방문객 대부분은 카타르 비자가 나오기 전에 월 QAR 50 보험에 가입해야 해요. 법은 해외 거주자도 대상이지만, 그 부분은 아직 시행 중이에요. 규정을 알려 드려요.
15프랑스공공 의료는 거주자에게 열려 있지만, 일하지 않으면 첫날부터는 아니고, 진료비도 일부만 내줘요. 빈 곳을 채우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16포르투갈비자는 여행 의료 보장을 요구해요. 공공 의료는 거주자가 되면 열려요. 그 사이와 그 이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17멕시코비자에서 요구하지 않아서 많은 해외 거주자가 보험 없이 지내요. 그러다 사립병원에서 먼저 돈을 내라고 해요. 멕시코에서 보장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 드려요.
18이탈리아근로자는 공공 의료에 무료로 가입해요. 은퇴자와 노마드는 비자를 위해 민간 보험이 필요하고, 그다음 가입하려면 연 최소 2,000유로를 내요. 규정을 정리했어요.
19한국6개월 넘게 머물면 국민건강보험에 가입해야 해요. 그 전 기간과, 병원비마다 내는 본인부담금에는 따로 보장이 필요해요.
20베트남장기 현지 계약만 공공 보장이 붙고, 해외 거주자 대부분은 어차피 사립병원을 써요. 규정이 무엇을 말하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21발리와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 비자는 대부분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병원은 먼저 돈을 내라고 하고, 중한 환자는 싱가포르로 후송돼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22그리스비자에는 영사관이 여행자보험을 받아줘요. 그다음 체류 허가에는 완전한 의료 보장이 필요해요. 그리스 회사에서 일하지 않는다면 민간 플랜이 필요하다는 뜻이에요.
23콜롬비아노마드와 은퇴자는 문구가 정확한 민간 보험이 필요해요. 일하는 거주자는 공공 EPS에 가입해야 해요. 규정을 정리했어요.
24코스타리카거주자는 민간 플랜이 있든 없든 카하(Caja)에 내야 해요. 노마드는 비자를 위해 따로 보험이 필요해요. 어떻게 맞물리는지 정리했어요.
25미국미국에는 그냥 가입할 수 있는 공공 플랜이 없어요. 일부 비자는 최소 보장을 정하고, 나머지는 본인에게 맡겨요. J-1에 필요한 것, 누가 마켓플레이스를 쓸 수 있는지, 플랜 비용을 알려 드려요.
26스위스스위스에 사는 모든 사람은 기본 의료보험이 의무예요. 가입까지 3개월이 있어요. 어떻게 작동하는지,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알려 드려요.
27아일랜드EEA 밖 유학생은 민간 의료보험이 있어야 해요. 그 밖의 사람은 아일랜드에 1년 사는 것으로 인정되면 공공 의료를 받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28도미니카공화국은퇴자와 소득 거주자(rentista)용 거주 비자는 보험이 아니라 건강 진단서를 요구해요. 공공 의료는 제한적이에요. 사립 의료는 좋지만 비싸요.
30이스라엘이스라엘의 공공 의료는 거주자용이에요. 생활의 중심이 이스라엘이면 의료 기금(kupat holim)에 가입해요. 아니라면 민간 보험이 필요해요.
31홍콩홍콩 공립병원은 자격자에게는 싸요. 많은 외국인은 그 목록에 없어요. 누가 자격자인지, 나머지는 얼마를 내는지, 플랜에서 무엇을 확인할지 정리했어요.
32중국취업 허가로 중국에서 일하면 회사가 사회보험에 가입시켜야 해요. 기본 의료보험도 여기에 들어가요.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위에 무엇을 확인할지 정리했어요.
33아르헨티나응급 진료는 누구나 받을 수 있어요. 그 밖의 진료는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이라면 국립병원에서 보험을 보여주거나 먼저 돈을 내야 해요. 새로 생긴 규정이니 꼭 확인하세요.
34인도인도 취업비자에 의료보험을 묶는 공식 규정은 찾지 못했어요. 외국인 거주자용 공공 제도도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보험은 직접 골라야 해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35튀르키예거주 허가 신청에는 허가 기간 전체에 유효한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새로 온 해외 거주자 대부분은 민간 보험에 가입해요. 공공 SGK 제도는 거주 1년 뒤에 열려요.
36브라질디지털 노마드 비자에는 브라질에서 유효한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공공 의료는 법으로 이민자에게 열려 있어요. 많은 해외 거주자가 빠른 진료를 위해 민간 플랜을 더해요.
37파나마Pensionado 비자는 보험 증서가 아니라 건강증명서를 요구해요. 공공 제도는 Caja에 묶여 있어요. 해외 거주자 대부분에게는 민간 의료가 주된 선택지예요.
38남아프리카공화국유학과 교환 비자는 등록된 medical scheme의 보장 증명을 요구해요. 공공 클리닉은 1차 진료를 무료로 제공해요. 확인할 점을 알려 드려요.
39케냐케냐의 공공 기금은 사회건강청(SHA)이 운영해요. 케냐에 12개월 넘게 사는 외국인은 보험료를 내요. 그보다 짧게 머물면 대신 여행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40대만대만에는 전민건강보험 1개가 있어요. 거류증이 있는 외국인은 가입할 수 있어요. 직장이 있으면 고용주를 통해 가입하고, 없으면 대기 기간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