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방문자 여행자보험.
미국은 방문자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며칠 입원하면 차 한 대 값보다 더 나올 수 있어요. 미국 병원비와 방문자 보험이 꼭 보장해야 할 것을 정리했어요.
규정
미국에서 방문자에게 요구하는 것.
2026년 10월 23일에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입국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입국 요건은 아니에요
방문자는 입국할 때 의료보험을 보여줄 필요가 없어요.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으로 42개국 국민은 출장이나 관광으로 최대 90일 머물 수 있어요.
출처: cbp.gov - 병원은 응급 환자를 치료해야 해요
미국의 모든 병원은 돈을 낼 수 없어도 응급 환자를 치료해야 해요. 그래도 해준 모든 것에 대해 청구서가 나와요.
출처: travel.gc.ca - ACA 보험은 미국에 살아야 해요
마켓플레이스(ACA) 보험을 사려면 미국에 살아야 해요. 관광객, B1/B2 방문자, 방문하는 부모님은 쓸 수 없어요.
출처: healthcare.gov - 기존 질환: 급성 악화만
방문자 보험은 기존 질환(기왕증)을 빼는 경우가 많아요. 갑자기 악화된 경우, 즉 급성 발병(acute onset)을 내주는 보험도 있어요. 흔한 보험 1개는 이를 80세 미만, 24시간 안에 치료받은 경우로 제한해요.
출처: worldtrips.com - 나이가 들수록 보장이 줄어요
같은 보험에서 65세부터 79세까지 최대 한도는 50,000달러나 100,000달러이고, 80세부터는 10,000달러뿐이에요.
출처: worldtrips.com
의료비
문제가 생기면, 이만큼 나와요.
보험 없이 방문자가 내는 금액이에요. 병원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어요.
- 입원 1일 약 3,300달러
2024년 미국 병원은 환자 1명당 하루 평균 3,297달러를 썼어요. 5일이면 16,000달러가 넘어요.
출처: kff.org - 에어 앰뷸런스: 약 36,400달러
2017년 헬기 에어 앰뷸런스 가격의 중간값은 약 36,400달러였고, 비행기는 40,600달러였어요.
출처: gao.gov - 입원할 때 보증금
일부 병원은 비거주자가 입원할 때 보증금을 요구해요. 먼저 보험사에 전화하고, 보험사가 내라고 할 때만 내세요.
출처: gov.uk - 보험이 없으면 전액 본인 부담
여행 의료보험이 없는 외국인 방문자는 치료비를 모두 직접 내요.
출처: travel.gc.ca
확인할 점
미국 방문자 여행자보험 고르는 법.
Ankyro가 모든 보험에서 이 항목을 확인해요. 약관의 작은 글씨를 직접 읽지 않아도 돼요.
- 급성 악화 보장
부모님이 당뇨나 심장 질환이 있다면, 갑작스러운 악화를 몇 살까지 내주는지 확인하세요.
- 충분히 높은 최대 한도
입원 1일에 3,000달러가 넘으니 50,000달러는 금방 써요. 나이가 허락하면 100,000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
- 그 나이의 실제 한도
한도는 65세에 줄고 80세에 또 줄어요. 광고에 나온 한도가 아니라 여행하는 사람의 최대 한도를 확인하세요.
- 미국 의료 네트워크
미국 네트워크가 있는 보험은 병원에 직접 내줄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 먼저 내고 청구할 필요가 없어요.
도착하기 전에
출발 전에 챙기세요.
- 긴급 전화: 911
구급차, 경찰, 소방은 911이에요.
- 모바일 데이터
공항에서 바로 보험사에 전화할 수 있도록 출발 전에 eSIM이나 현지 SIM을 준비하세요.
- 지원 번호 저장하기
보험 증권 번호와 보험사 24시간 전화를 휴대폰과 종이에 저장하세요. 예약된 진료 전에는 먼저 전화하세요.
흔한 실수
자주 보는 실수 3가지.
- 0165세 넘은 부모님에게 가장 싼 보험을 사주는 것. 최대 한도로 입원 1번도 감당하지 못할 수 있어요.
- 02기존 질환이 보장된다고 생각하는 것. 대부분 갑작스러운 악화만 내주고, 아무것도 안 내주는 보험도 있어요.
- 03방문자에게 ACA 보험을 사주려는 것. 미국에 살아야 살 수 있어요.
질문
많이 묻는 질문.
미국 방문자 보험은 의무인가요?+
아니요. ESTA나 B1/B2 비자로 오는 방문자는 보여줄 필요가 없어요. 하지만 병원은 방문자에게 전액을 청구하니, 보험 없이 가는 건 큰 위험이에요.
방문자 보험이 기존 질환을 보장하나요?+
보통 전부는 아니에요. 급성 발병(acute onset)이라고 하는 갑작스러운 악화를 내주는 보험도 있어요. 흔한 보험 1개는 80세 미만만 해당돼요.
방문자도 오바마케어에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ACA 마켓플레이스 보험은 미국에 사는 사람용이에요. 관광객과 방문하는 부모님은 가입할 수 없어요.
부모님 미국 방문에 보험이 얼마나 필요한가요?+
입원 1번을 감당할 만큼이에요. 미국 병원은 환자 1명당 하루 약 3,300달러를 쓰니, 나이가 허락하면 100,000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
다른 여행지
다른 곳으로 가나요?
싱가포르에 가나요? 의료는 훌륭하지만 비싸요. 싱가포르에 살면서 해외에 가나요? 메디쉴드 라이프(MediShield Life)는 해외에서 내주지 않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2쉥겐 비자쉥겐 비자를 받으려면 모든 쉥겐 국가에서 유효하고 본국 송환을 포함한, 최소 30,000유로의 여행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통과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했어요.
03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에 가나요? 공립 병원은 외국인에게 정가를 받아요. 말레이시아에 살면서 해외에 가나요? 현지 보장은 현지에서만 통해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4태국태국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병원은 치료 전에 지불 보증을 원하고, 사립 진료는 싸지 않아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5일본일본은 아직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방문자는 병원비를 전액 내야 하고, 병원비를 안 내면 다음 입국이 거부될 수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7발리와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는 아직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발리에서 다리가 부러지면 1억 6,000만 루피아가 넘게 나올 수 있고, 심하면 해외로 이송해야 할 수도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8두바이와 UAE두바이 법은 방문자도 보험에 들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고, 5년 관광 비자는 증명을 요구해요. 의료 수준은 좋지만 사립이고, 병원비를 못 내면 출국이 막힐 수 있어요.
09베트남베트남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립 병원은 비싸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면 출국이 막힐 수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10스페인스페인 공공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으면 무료예요. 사립 병원, 치과, 귀국 항공편은 아니에요. 스페인에서 카드가 남기는 부담을 정리했어요.
11멕시코멕시코는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대도시 사립 병원은 좋지만 대부분 돈을 먼저 내라고 하고, 미국 메디케어는 내주지 않아요.
12프랑스프랑스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어도 무료가 아니에요. 먼저 내고 일부를 돌려받으며, 귀국 항공편은 절대 보장되지 않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3이탈리아EHIC와 GHIC는 이탈리아 공공 의료에서 쓸 수 있지만, 수수료, 대부분의 약, 사립 의사 비용은 여전히 직접 내요. 카드가 남기는 이탈리아 청구서를 정리했어요.
14독일EHIC나 GHIC가 있으면 독일 의료비는 대부분 적게 나와요. 하지만 사립 추가 비용, 산악 구조, 귀국 항공편은 본인 부담이에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5포르투갈포르투갈 공공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으면 대부분 무료예요. 사립 병원, 약, 귀국 항공편은 아니에요. 포르투갈에 가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6코스타리카코스타리카는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무료인 건 첫 응급 치료뿐이고, 사립 병원은 돈을 먼저 내라고 하며, 체류 연장에는 따로 규정이 있어요.
17콜롬비아대부분의 관광객은 콜롬비아에 갈 때 비자도 보험도 필요 없어요. 비자가 필요하다면 보험이 요건에 들어가요. 사립 병원은 돈을 먼저 내라고 해요.
18한국한국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고, 국민건강보험은 짧은 여행용이 아니에요. 병원은 그 자리에서 결제하고 나중에 청구하라고 해요.
19호주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킹홀리데이(워홀) 417, 462 비자는 의료보험 가입을 강제하지 않아요. 하지만 여권 덕분에 제한된 메디케어를 받는 게 아니라면, 병원비는 모두 직접 내야 해요. 누가 보장받는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20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는 대부분 체류 기간 전체 동안 의료보험과 입원 보험을 요구하고, 도착할 때 증명을 보여달라고 할 수 있어요. 누가 면제되는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