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자보험.
일본은 아직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방문자는 병원비를 전액 내야 하고, 병원비를 안 내면 다음 입국이 거부될 수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규정
일본에서 방문자에게 요구하는 것.
2026년 10월 23일에 공식 자료로 확인했어요. 입국 규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 의무는 아니지만 강력히 권해요
일본 관광청은 병원비가 매우 비쌀 수 있으니 보장이 충분한 민간 의료보험에 들라고 안내해요.
출처: mlit.go.jp - 병원비 미납은 다음 방문을 막을 수 있어요
병원비를 내지 않고 떠난 방문자는 나중에 일본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어요.
출처: mlit.go.jp - JESTA와 함께 보험이 필수가 될 수도
2025년 12월, 일본은 도입 예정인 여행 허가 제도 JESTA를 쓰는 방문자에게 민간 의료보험을 필수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어요. JESTA는 2028 회계연도에 도입될 예정이에요.
출처: english.adnkronos.com - 출국세는 이제 3,000엔
2026년 7월 1일부터 일본 출국세가 1,000엔에서 3,000엔으로 올랐어요. 보통 항공권에 포함돼요.
출처: japan.travel - 디지털 노마드 비자: 1,000만 엔
디지털 노마드 비자 소지자는 체류 기간 내내 치료비를 최소 1,000만 엔 보장하는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신용카드 보험도 보장이 같으면 인정돼요.
출처: moj.go.jp - 흔한 약 중에도 금지된 것이 있어요
슈도에페드린이 든 감기약, Vicks 흡입기, 일부 코데인 진통제는 반입이 금지돼요. 짐을 싸기 전에 확인하세요.
출처: gov.uk
의료비
문제가 생기면, 이만큼 나와요.
보험 없이 방문자가 내는 금액이에요. 병원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뀌어요.
- 자전거 사고: 750만 엔
자전거에 치인 방문자가 폐가 손상되고 갈비뼈가 부러졌어요. 수술, 19일 입원, 의사가 동행한 귀국 항공편까지 750만 엔이 나왔어요.
출처: jnto.go.jp - 심근경색: 1,000만 엔
수술, 45일 입원, 의사가 동행한 귀국 항공편까지 1,000만 엔이 나왔어요.
출처: jnto.go.jp - 병원비는 전액 본인 부담
보험이 없는 방문자는 모든 치료비를 전액 낼 각오를 해야 해요.
출처: gov.uk
확인할 점
일본 여행자보험 고르는 법.
Ankyro가 모든 보험에서 이 항목을 확인해요. 약관의 작은 글씨를 직접 읽지 않아도 돼요.
- 의료비 보장 최소 1,000만 엔
일본 정부의 예시는 1번 입원과 귀국 항공편에 750만 엔에서 1,000만 엔이에요. 그보다 높은 한도를 고르세요.
- 현금 없이 결제
의원은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아요. 보험사가 병원에 직접 내주는지, 아니면 빨리 돌려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24시간 영어 지원
모든 병원에 영어를 하는 직원이 있는 건 아니에요. 대신 병원과 이야기해 주는 지원 전화는 큰 가치가 있어요.
- 스키와 등산 보장
홋카이도에서 스키를 타거나 일본 알프스에서 등산한다면, 그 활동과 구조 비용이 보장되는지 확인하세요.
도착하기 전에
출발 전에 챙기세요.
- 긴급 전화번호
구급차나 화재는 119예요. 구급차가 어느 병원으로 갈지는 고를 수 없어요.
- 현금 챙기기
카드 결제는 큰 병원에서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의원은 보통 현금을 원해요.
- 모바일 데이터
짧은 여행이라면 데이터 eSIM이나 데이터 전용 관광객 SIM이 편해요. 포켓 와이파이 대여도 흔해요.
- 방문자 핫라인
Japan Visitor Hotline(050-3816-2787)은 24시간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도와줘요.
흔한 실수
자주 보는 실수 3가지.
- 01슈도에페드린이 든 감기약을 가져가는 것. 일본에서는 불법이에요.
- 02병원비를 내지 않고 떠나는 것. 다음에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어요.
- 03한도가 낮은 싼 보험을 사는 것. 일본 정부의 예시는 1,000만 엔까지 나와요.
여행자보험은 여행이 끝나면 끝나고, 일본에 거주하기 위한 비자는 대부분 여행자보험을 받지 않아요. 일본에서 거주자에게 요구하는 것을 보세요.
질문
많이 묻는 질문.
일본 여행에 여행자보험이 필수인가요?+
아직은 아니에요. 일본은 강력히 권하고 있고, 2028 회계연도부터 JESTA 이용자에게 필수로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에요.
관광객이 일본에서 입원하면 얼마가 드나요?+
방문자는 전액을 내요. 일본 정부의 예시는 귀국 항공편을 포함해 자전거 사고 750만 엔, 심근경색 1,000만 엔이에요.
일본에서 병원비를 못 내면 어떻게 되나요?+
병원비를 내지 않은 방문자는 나중에 일본 입국을 거부당할 수 있어요.
일본에 도착한 뒤에도 여행자보험을 살 수 있나요?+
네. 일본 관광청은 일부 민간 보험은 일본 입국 후에도 살 수 있고, 최대 1,000만 엔까지 보장한다고 해요.
다른 여행지
다른 곳으로 가나요?
싱가포르에 가나요? 의료는 훌륭하지만 비싸요. 싱가포르에 살면서 해외에 가나요? 메디쉴드 라이프(MediShield Life)는 해외에서 내주지 않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2쉥겐 비자쉥겐 비자를 받으려면 모든 쉥겐 국가에서 유효하고 본국 송환을 포함한, 최소 30,000유로의 여행 의료보험이 필요해요. 통과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정리했어요.
03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에 가나요? 공립 병원은 외국인에게 정가를 받아요. 말레이시아에 살면서 해외에 가나요? 현지 보장은 현지에서만 통해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04태국태국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병원은 치료 전에 지불 보증을 원하고, 사립 진료는 싸지 않아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6미국 방문자미국은 방문자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며칠 입원하면 차 한 대 값보다 더 나올 수 있어요. 미국 병원비와 방문자 보험이 꼭 보장해야 할 것을 정리했어요.
07발리와 인도네시아인도네시아는 아직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발리에서 다리가 부러지면 1억 6,000만 루피아가 넘게 나올 수 있고, 심하면 해외로 이송해야 할 수도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08두바이와 UAE두바이 법은 방문자도 보험에 들어야 한다고 정하고 있고, 5년 관광 비자는 증명을 요구해요. 의료 수준은 좋지만 사립이고, 병원비를 못 내면 출국이 막힐 수 있어요.
09베트남베트남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립 병원은 비싸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면 출국이 막힐 수 있어요. 알아둘 내용을 정리했어요.
10스페인스페인 공공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으면 무료예요. 사립 병원, 치과, 귀국 항공편은 아니에요. 스페인에서 카드가 남기는 부담을 정리했어요.
11멕시코멕시코는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대도시 사립 병원은 좋지만 대부분 돈을 먼저 내라고 하고, 미국 메디케어는 내주지 않아요.
12프랑스프랑스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어도 무료가 아니에요. 먼저 내고 일부를 돌려받으며, 귀국 항공편은 절대 보장되지 않아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3이탈리아EHIC와 GHIC는 이탈리아 공공 의료에서 쓸 수 있지만, 수수료, 대부분의 약, 사립 의사 비용은 여전히 직접 내요. 카드가 남기는 이탈리아 청구서를 정리했어요.
14독일EHIC나 GHIC가 있으면 독일 의료비는 대부분 적게 나와요. 하지만 사립 추가 비용, 산악 구조, 귀국 항공편은 본인 부담이에요.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5포르투갈포르투갈 공공 의료는 EHIC나 GHIC가 있으면 대부분 무료예요. 사립 병원, 약, 귀국 항공편은 아니에요. 포르투갈에 가기 전에 확인할 점을 정리했어요.
16코스타리카코스타리카는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아요. 하지만 무료인 건 첫 응급 치료뿐이고, 사립 병원은 돈을 먼저 내라고 하며, 체류 연장에는 따로 규정이 있어요.
17콜롬비아대부분의 관광객은 콜롬비아에 갈 때 비자도 보험도 필요 없어요. 비자가 필요하다면 보험이 요건에 들어가요. 사립 병원은 돈을 먼저 내라고 해요.
18한국한국은 관광객에게 보험을 요구하지 않고, 국민건강보험은 짧은 여행용이 아니에요. 병원은 그 자리에서 결제하고 나중에 청구하라고 해요.
19호주 워킹홀리데이호주 워킹홀리데이(워홀) 417, 462 비자는 의료보험 가입을 강제하지 않아요. 하지만 여권 덕분에 제한된 메디케어를 받는 게 아니라면, 병원비는 모두 직접 내야 해요. 누가 보장받는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20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워홀) 비자는 대부분 체류 기간 전체 동안 의료보험과 입원 보험을 요구하고, 도착할 때 증명을 보여달라고 할 수 있어요. 누가 면제되는지, 무엇을 사야 하는지 정리했어요.